재회 상담 후기
하서영 상담사님 / 저확률 / 공백기 중
한번
2024. 07. 13
하서영 상담사님께 상담을 받고 지침 문자를 보낸 후 현재 지침 수행하면서 공백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 미칠듯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래도 괜찮아지긴 하네요.
역시 시간이 답인가 보네 생각이 들다가도 아직도 계속 생각이 나고 가끔 힘들기도 합니다.
현재 지침을 수행하면서 프사 관리를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 프사를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지침문자를 보내고 바뀌던 전 여자친구의 프사가 어느 순간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프사 지침 후 1달이 지나고 그런 상황인데 제 프사를 보고 현재 그런 상황인지 아니면 그냥 프사를 바꾸지 않는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요즘 책을 계속 읽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늘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여러 모임에도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이라는 시간을 만났고 현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노력을 하면서 후회없이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하서영 상담사님이 보내주신 지침 많이 읽어보고 있습니다.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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