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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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영상담사님/저프/확률5%/상황적/연상연하/사내

loratoriol

안녕하세요 하서영상담사님
닉네임은 마음이예욯ㅎㅎㅎㅎ 상담했을때 저보다 언니였다면 호되게 혼났을꺼라고 해주셨는데
그정도로 저는 너무너무 저프에 마음도 약하고 연애경력도 없어서 답답하셨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이렇게 된것같아 제 잘못인것같기도 하고 생각이나 마음이 오락가락합니다.ㅎㅎㅎ
보시다시피 저는 저프에 확률은 5%이며 서로의 상황도 좋지 않고 연상연하 (상대가 7살 어립니다;;;)에 더군다나
사내도 포함하고 있으며 진짜 난리도 아니네요....

이런 상황을 봤을때 연상연하에 사내연애면 처음에 엄청 고프에서 시작되었을껏 같은데....제가 연애스킬도 없고
너무 장기연애를 하다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이렇게 되버렸네요...
진짜 아무문제도 없이 다툼도 없었습니다. 사이도 너무 좋았다고 생각하고 최근에도 여행을 가고 항상 여행계획도
세우고 그랬는데.... 제가 바보라서 그런지 눈치를 못챈건지 그렇게 갑자기 이별이 다가왔네요....
너무 자주 보기도 하고 서로가 예전부터 오래 알던사이라 그런지 저는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이제는 정인지 사랑인지
모르겠다고 저와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상황적 이유도 있고 (상대방 부모님의 반대)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헤어질껀데 더이상 같이 있어봐야 의미가 없다고
나중에 헤어지면 더 힘들어지니 그러기전에 끝내자고 하네요...아니 그럴꺼면 만나기는 왜 만나냐고....
제가 고백을 받았을때도 진짜 벼랑끝까지 밀어냈어야 하는데...심적으로 힘든것도 있었고 연하가 저돌적으로 들이대니
넘어갔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처음엔 엄청 울고 붙잡았는데 딱 그날 하루만 붙잡았어요...지금은 다행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저프로 넘어간 연애답게 저는 상대방의 무탈을 빌고 상대방도 저에게 좋은상대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고 끝났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봤을때...처음에 저에게 얘기했었던 결혼이나, 미래나, 그런 이야기들이 너무 사무치더군요...
차라리 좀더 여유있고 제가 납득이 될수 있게 헤어졌으면 좋았겠지만....그게 아닌지라 이렇게 아트라상을 찾게
됫습니다...

처음 상담을 했을때 혼나기도 했었고, 확률적으로 들었을때도 너무 낮아서 환불권유를 받았지만 저도 예상했던바라
재회도 재회지만 제가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을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처음에는 제가 진짜 마지막 사랑이라고
했었던 그 입이 헤어지자고 말을 꺼낸 입이라는게 믿을수가 없었거든요...

지금은 이별한지 2주정도 지난것 같고 1차 지침을 수행한지 1주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지침문자를 보냈을때 그날 바로 읽은것 같았는데 답장은 없었습니다... 일단 무시라고 할까요...자존심도
강하고 자존감도 대단하기에 분명 무시할꺼라고 생각했는데....지금까지 답은 없습니다.
같이 쓰고 있던 물건들은 지침문자 보내기 전에 교환을 했는데 너무 붙어 있어서 그랬는지 물건들이 몇개가
더 남았네요... 같이 쓰고 있었던 커플통장도 있는데 그것도 아직 해지가 안됫구요....
앞으로 더 얼마나 기다려야될지 모르겠지만....하서영상담사님께서 제가 부드럽게 타일러주신 만큼 진득하게
기다리고...혹시라도 조언주신대로 리바나 대체자를 만나게 되면...다시 한번 상담드리겠습니다..ㅠㅠ
하지만 일단은 지금 상대방에게 뭐라도 왔으면 좋겠네요....운동도 하면서 내프를 키우고 있지만 지나가는
하루하루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얼른 공백기가 지나 에프터메일에 뭐 한줄이라도 써서 보낼수 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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