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김도윤 상담사님 추가후기 내담자입장으로 객관적
마네모네
2024. 03. 30
아래 약간 오글거리는 후기를 새벽감성으로 썼는데 쓰고나서 오히려 상담사님께 누가되는 후기이지 않을까 삭제할까? 수정할까 고민하다가
수시로 들어와보시는 내담자분들이 보시고
오해하실까 싶어
상담에 대한 내담자들이 궁금해할 후기를 추가로남겨볼게요.. 이상하면 제 후기 다 삭제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김도윤 상담사님과는
관리자이실때 만나 초기 상담 시작하시고 운좋게
배정되어 상담이 진행되었고
저는 아이디를 바꿔서 그렇지
오주원 상담사님의 오랜내담자이고
손수현상담사님께도 상담을 받아보았고
그외 이전 거쳐간 다른 사이트의 상담사님들
은 죄송하지만 두세번씩 받은분도 계신데
성함이 기억이 안나고 문서상담도 받고
상담은 많이 받아봤습니다
우리 사람이 다 똑같이 않듯이
저는 모든 상담사님들 대표님 포함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김도윤 상담사님이 저랑 제일 잘맞고
제가 원하는 추구하는 상담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오주원상담사님이 왜우냐고 역정내셔서
쉬다 다시 상담하고 막 더 흐느껴 울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상담사님도 울게 아닌데 이런남자로 이론도 아는 내담자가 매번 죽는 소리하니.. 맥빠지고 보람도 없고 오죽하셨겠어요
숙제를 내겟습니다 지금부터 하면서
(지금 문제 내듯이 댓글에)
그것도 그때 저한테 이렇게 해야겠어요
프레임이 뭐죠? 설명해봐요
땡
땡
땡
신뢰감에대해 설명해봐요
땡 땡 땡!!!!!
(통화녹음을 그땐 다 받아적어 저도 저만의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론을 초등학생처럼 다시써서 리포트 쓰라고도 하시고 ..
그땐 지금처럼 정립이 이렇게까진 안되어있고
혼자서도 막 힘들게 하시고 그럴때였거든요
블랙리스트 맞네요 저..어머나 세상에
지금 메일함 예전꺼보면 그때도 죄송하다고 많이 빌었네요..
제가 선넘으면 한번씩 역정내시고 구럼 또 빌고 그래도 또 받아주시고..
(똑같이 살고 있는거 같으면서도 나름 예전처럼 막장인간은 아니에요 아직도 고쳐야하긴 하지만요.. 감사하죠 그나마 조금 사람만들어주셔서)
지금은 그런사람 다 쳐내신다고 언뜻 블로그에서 본거같은데 무서워..
(재회상담에 무조건 적인 공감이 독이 되는건 칼럼으로 봤습니다만 그래도 난 힘든데 이론알지만힘든데 이런거죠)
후기 삭제될거 같은데
(후기테러 아닌데 ㅠㅠ 왠지 후기테러라고 생각하심 어쩌나..)
다시 김도윤 상담사님으로 돌아와서..
어떤 체계적인 느낌이 똑같이 댓글에 지침을 달아주셔도 분석부터 하나하나 나눠서 달아주시는게
저에겐 좋았습니다
절대 앞에 상담사님이 별로라는게 아니고 상담스타일이 저랑 맞았어요
재회를 이제는 넘어선
재회는 뭐 이론만 알면 이사람 없음 죽을거같고이제 이런시대는 제게는 지나갔으니까요
그런점에서 손수현 상담사님 죄송합니다
예전에 예의없게 하고 그때 당시엔
재회를떠나 그냥 이성에게 차단당한거 처럼
한순간 단절됐다 거부됐다 느껴져서 철없이 한부분 반성하고 죄송합니다
그냥 그땐 환불정책이 당황스러웠어요..
예의없게 당연히 느껴지셨겠는데
제입장에선 그냥 대화라도 이걸 누구한테 털어놓지 못하고 확률희박에 정말 거부 거절 당하는
그 단절의 느낌이 뭔가 억울억울 그랬었던거같네요. 난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데 왜 내맘몰라줘 이런거였다고 할까요.. 저를 위한 최선이셨다는것도 알지만 그땐 여기 사이트가 너무 매정하게 느껴지고 당시 제게 해주셨던 답메일조차 제 반성보다 더 반박심이 느껴지는? 혐오상태까지가서 자존심발동을 거기다 한거같아요 제 나름대로 제 행동을 생각해보니.
그땐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황당하셨을거 같아요
지나고 보니 감사한것이
그때 상담해주신 남잔 2~3개월에 한번 밤에
술이 취하면 자니?
아니면 오빠동생 지내자라는둥 온갖 막장을 다 지나왔는데 시간이 아주많이 지나니 차단이 풀리고
너같은 여자는 인생에 없었다 라고 크게 사귐조차없는 짧은 썸이나 마찬가지인 사람이었는데
영영 못잊은 여자가 되었네요
그 사람의 마음은 알겠지만 아닌건 아닌거니까요
그후 소개팅도 귀찮고
몇번 연하의 총각들 만나봤고 매달린 사람도 두세명 있었는데 너무나 현생에 귀차니즘으로
가능성제시만 하고(저도 시도는 해야하니까 나가서 몇번만 만나도 좋아하게 되는거죠 뭘한게 없는데도)
나같은 아줌마 말고
처녀만나 하고 차단박으면 집앞에 찾아오고
울고 그래서 누구 만나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굳이 내가 낮춰서 총각아닌사람을 만나는게.. 이기심일지 모르겠는데..
이론과 상담사님들을 등에 업고 있는 난데
내가 왜 낮추며 살아? 라는 고자세로
늘 남자뿐 아니라.. 모든 삶에 그런 자세로 임하고 잘다보니 좋은 날고 오고 그러더라고요.
예전 오주원상담사님이 그후로 제입장에서 지침
주신게 있는데 이렇게 하라고..
이젠 세월도 너무 마니 흘렀고
연하의 능력 총각들 앞에 당당하게 그냥 다 이야기 솔직하게 하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보더라고요 시대도 많이 변한 부분도 있고요
아마 칭찬해주시리라봅니다
그땐 저도 어렸지만 나름 업그레이드 많이 되어서 날 거둘 남자를 만나는 그라운드까진 진입 안했지만 (못한거 아니고 안한거에요)
내가 거두어야 하는 남자들은 연하라해도 총각이래도 한트럭 갖다줘도 아들 같고 귀찮고 싫더라고요..
그리고 엑스 허즈밴은 오주원상담사님이 초반부터 말씀하셨듯 찌질남이 늘 맞었어요
아직도 그러고 살고
애가 있으니 한번씩 찔러보는데 틈조차 안주니
차단을 풀엇다 추가했다 하고 살고있네요
이 사람 무덤 갈때까지 상담사님 늘 말씀하셨듯 전 실시간 못잊는 여자겠죠
요즘 저도 경제적 자유 구축이 거의 다되가고
있어 여러모로 인생에 이런 인연이 되어 좋은 견해와 지식공유를 해주시는 대표님과 죄송한마음뿐인 손상담사님 (책 다 사보았어요 선물도 몇권 했답니다 20대 나좋다는 10살이상 어린 썸남들에게 이거나 보라고 역행자랑 악인론 세트로 선물함..근데 책선물했더니 한사람은 또 그게 가능성제시가 되서 ㅠ)
또 옆길로 샜는데
내적프레임 올리는데는 바쁜게 최고입니다
배부르고 한가하면 딴 생각하게 되어있어요
김도윤 상담사님께서 상담사님 교육과 운영에
힘쓰고 계시고 모든 직원분들 덕분에
비교적 이번에 대기짧게 상담 받아볼수 있었고요
분석적이면서 따스함 갖추시고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김도윤상담사님과 첫상담 해보시면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아마 추후에 김도윤 상담사님도 긴급상담만 하게되시고 집필하고 그러시지 않을까
미리 받을수 있을때 많이 좀 와서 받아놔야하는데 진짜로요
왜케 저는 의식의 흐름대로 새벽감성에 후기를 쓰고 그러는지 저도 좀 모르겠지만
혹여 누가 되는 후기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여러 이불킥 감정도 들고
인생을 돌이켜보면 단지 재회상담만이 아닌
한 사람의 전반적인 인생에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되는 아트라상만의 상담이 아닐까
다른곳과 차별화되는건 그거겠죠
궁금해서 손수현상담사님께 글케하고
처음 다른 사이트 좀 규모 큰데 가봤는데
(호기심도 있었고 다른곳은 어찌하나)
기가막히더라고요.. 결제유도를 너무 해서
영업은 당했는데 저는 아차 싶어서 환불해달래서 받긴했는데 다른분들은 아마 그런곳 가면 눈뜨고 코베이실듯.. 말도 못하시고..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돈 결제하고나니까 싹 변하는 모습이
리바운드 이상한 곳에다가 발끈해서
할뻔햇자나여~
아무튼 죄송하고 늘 감사하고 글들 칼럼들 무료든 유료든 값진 지식들 잘 뇌에 흡수하고있습니다
더더더
번창하십시오!!!
삭제가 될지 모르는 후기지만 상담사님들과 관리자님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에 전달은 되겠거니 하고 남기는 후기였습니다
문제소지있음 삭제하십시오~
김도윤 상담사님 조만간 한번 더 찾아봽고싶네요
상담했던게 너무 좋아서요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초기 내담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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