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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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고프저신/1년4개월/김도윤상담사

혜비니

안녕하세요!
저도 후기 남기면 연락온다는 아트라상의 미신을 믿어보며 글 한번 적어봐요~

정말 끝날것 같지 않은 긴 공백기를 받고 하루 하루를 슬픔과 그리움속에서 깊은 한숨으로 꾸역 꾸역 버텨내고 있는 내담자입니다.

벌써 공백기가 60%이상 지나가고 있네요.
하루 하루 세알리며 살고 있는데 어찌 또 야속하게 시간은 멈추진 않네요.
그리고 절대로 연락은 오지 않고 있네요^^

헤어지고 바로 상담받고 지침전 공백기 보내는중에 예상치 못 한 상황에 에프터메일 다 쓰고 결국 헤어지고 한달반이 지나고나서야 1차 지침 전송했어요 ㅠㅠ
20분만에 덤덤한 사과와 덕담이 왔고 읽으면 안되는 행동지침으로 뒷 내용은 읽지 못하고 현재도 안읽십으로 쭉 공백기 보내고 있어요.

공백기 3주 남았구요.
다가올수록 정말 무섭고 이 쯤되니 이제 정말 나는 끝난건가 싶기도 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하고.. 그럴때마다 미친듯이 저에게 맞는 컬럼 읽고 마음 다스리고 한숨만 쉬고 있어요.

그래도 방구석에만 있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울컥도 밖에서 놀면서 하고 대체자 찾으려 엄청난 노력을 하지만 많은 리바들에게 마음은 신기하리만큼 안가네요^^
전 남친 프레임이 생각보다 많이 높나봐요. 1차 지침을 보낸 저도 상대에게 지금 프레임이 낮진 않겠죠?

3주뒤 2차 상담으로 2차 지침 받아서 전송할거고 너무 가슴아픈 기다림이 되더라도 조금만 더 버텨볼래요.
자존심이 센 저는.. 2차 지침을 위해 또 다시 먼저 연락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싫지만요.
기다리고 아쉽고 아직 사랑하는 건 저라서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공백기 중 절대로 지침 어기는 일은 없을거에요. 저는 상대에게 죽어도 매달리기는 싫거든요^^
매달릴빠에 혼자 매일 밤 눈물 뚝뚝이며 슬퍼서 죽고 말래요 그냥~

도윤상담사님, 저 죽어가고 있어요 살려주세요...연락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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