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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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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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프저신/ 10%

대깨

안녕하세요 하서영 상담사님
후기나 애프터 메일이나 심리적으로 흔들릴때 또는 안정될때 생각나는 질문, 생각을 정리하고 작성해봅니다.
지금은 고프레임, 매력있는 사람 되는법만 신경쓰고 있네요.
아래 내용은 과거에 생각나던 생각이랑 최근 일을 적어둔겁니다.
애프터 메일 후기도 작성할게요

지침을 잘 지키기 위해서 매일 아트라상 블로그의 칼럼과 후기, 큐어릴을 보고 있어요.
공백기 도중 드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저의 내적프레임이 많이 불안정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 여친이 정말 나를 좋아하기는 했을까? 사귄 일수보다 헤어진 일수가
더 길어지고 있는데 나를 잊어버리는 게 아닐까? 다른 남자가 생기지는 않을까?
내적프레임을 떨어뜨리는 생각이 머리에서 떨쳐내기 힘드네요.
위의 내용 일부는 칼럼에도 적혀 있어요.
하지만 머리로는 알지만 감정은 때때로 동요하네요.

대체자나 리바운드 관계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고 있어요.
하지만 마음이 뭔가 불편했어요.
마음속에 전 여친이 있는데 지금 여자를 만나서 관계를 더 발전 시키면
이분한테 실례가 아닐까?
만약 리바운드 관계랑 사귀는 도중에 전 여친이랑 재회까지 성공하면
리바운드랑 이별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안한 감정은 감당 가능한가?
얘랑 있어도 전 여친이 생각나고 딱히 즐겁지도 않았어요.
최근에 사귀기 전?까지 간 여자가 있었는데 결국 정리당했어요.
위에 같은 생각떄문에 여자가 저한테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도
저는 침묵을 하거나 애매하게 나왔어요.
그후 점점 연락이 잘 안되고 결국 카톡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내용을 읽어보면 프레임 문제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헤어졌어도 전혀 슬프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무서워요. 전 여친도 날 이렇게 쉽게 잊어버린 거는 아닐지 두렵네요.


그리고 칼럼과 상담을 받고 나서는 이성을 대할 때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이제는 수학 문제를 대면했을 때랑 느낌이 같아요.
내가 지금 저프레임 행동을 하는지, 이러면 고프레임 행동으로 보일까?
서로 집 가고 나서도 오늘은 내가 고프레임의 남자로 보였을까?
카톡 할 떄도 저프레임으로 보이지는 않겠지?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게 됐어요.
아직 머리로도 잘 이해를 못 한 거 같고 또한 체화까지 부족한 거 같아요.

상담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는 상대방에게 편안함, 고 신뢰감을 유지하는 성향 같아요.
제가 여러 경험을 해보면서 느낀 거는 매력 어필을 하는데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아직 프레임 관리를 잘 못하네요.
프레임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고 있어요.
첫인상도 차갑고 말투도 딱딱하고 뭔가 답답한 게 있다고 해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요즘 알파메일이란 것을 알아서 알파메일의 마인드를 가지려고요.


요즘 드는 생각이 있어요.
전 여친이랑 재회도 좋지만 전 여친을 잊을만큼 매력적인 대체자를 구하는게 저의 인생에 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예전에는 "세상에 절반은 여자지만 전 여친은 한명뿐이다" 이런 생각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딱히 그런 생각은 안하고 기회만 있으면 리바운드 관계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프레임관리를 못해서 오래는 못가네요.

상담은 정말 좋았어요.
빨리 상담 받았으면 전 여친이랑 오래갔을텐데 아쉽네요.
상담 없었으면 전 항상 저프레임의 자세로만 살았을거에요.
그래도 첫 연애와 이별후에 아트라상을 안게 불행중 다행이에요.
다음 연애는 분명 다를거에요.
상담 받는 거 추천합니다.

지침은 10월 4일에 카카오톡으로 보냈어요.
하지만 아직도 안읽어요.
지침의 위력을 믿고 있어요.
전 여친이 지침을 안 읽더라도 지침의 효과가 있겠죠?
칼럼에 나온대로 자존심 발동 같아요.
차단도 아닌데 프사, 프뮤는 잘 바꾸고 괘씸하네요.
차단 확인 방식은 추천친구, 캘린더로 확인했어요.
전 여친이 카톡이 자주 씹힌다 그랬어요.
핸드폰 상태바를 내려서 온 카톡만 보거든요.
근데 상태바는 최대 8개의 톡만 표시되서 그 이상은 씹혀요.
아마 제 카톡도 그런식으로 씹힌 거 같네요.
그리고 저 밑에 있어서 보지도 않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장기전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전 여친이 날 좋아하긴 했나 의심이 되는 날도 있어요.
옛날 카톡을 보면 제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10번은 해야 전 여친은 한 번 표현하는 정도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BL캐릭터한테는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으면서 ㅠㅠㅠ


제가 보려고 이론을 정리해봤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론을 아니깐 예전보다는 많이 보여요.
근데 실천이 어렵네요.

1.프레임

-프레임이란 매력 혹은 가치, 주도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이 높을 경우 여자는 계속해서 남자를 떠올리게 되며, 보고 싶고, 스킨쉽을 하고 싶어 집니다.
-헤어진 상태라면 옛날의 추억들에 대해 떠올리게 되며, 안좋았던 기억들은 점차 사라지며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프레임을 높이려면?

a) 자신감 있고 여유로운 모습, 쿨한 모습 보이기, 튕기기

b) 상대방에게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는 모습 보이기

c) 헤어짐의 영향 없이, 잘 지내는 모습 보이기

d) 애매하게 다른 사람 생긴듯한 인상 보여주기



**프레임 높이지만 신뢰도는 낮추는 법은?

a) 화내기

b) 헤어지자 말하기

c) 무시하기

d) 모욕감 주기

e) 질투 유발하기 (다른 사람 있는 척하기)

f) 정색하기

g) 밀당하기

h) 틱틱거리기, 사랑한다 말하지 않기

i) 복수하기


**내가 해야할 고자세

a.표현하지 않는 경우, 나 또한 표현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대응함.
단 이것은 삐진 티를 내는 것이 아니라, 너정도 이상의 사람은 충분히 만날 수 있는데 그냥 만나줬더니 이렇게 성의없게해!? 라는 태도여야 함.
상대가 표현했을 때는 보상을 줘야 함.

b.상대의 버릇없는 태도 - 두세번의 가벼운 경고(웃으면서, 여유있게) 후에, 듣지 않는 경우 딱 한 번만 강하게 나감. 이러한 선 유지는 저울의 기울기를 맞추는데 매우 중요함.

c.이별 후에, 오히려 더 아까웠을법한 사람이 할 행동을 골라서 함.


**하지말아야 할 저자세(저프레임)

a. 상대가 표현하지 않음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현함

b. 연애 유지 위기, 이별의 위기가 닥쳤을 때 계속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거나, 상대에게 애원함

c. 상대가 버릇없게 행동해도, 이에 대해 묵인하고 좋은 모습만 보임

d. 이별 후, 계속해서 미련이 남는 문자를 보냄


**너무 고프레임이거나 저프레임이 되어서는 아니되고 저울 이론을 참조해야 한다.

**프레임이 높으면 신뢰도가 보정되는 효과가 있다.
즉, 프레임이 높을수록 사람들은 상대의 신뢰감을 후하게 평가



2. 내적프레임

연애를 잘 이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

나의 이성적 매력에 대한 자신감

'이 사람과 내가 건강하게 관계를 잘 이어갈 수 있을까, 이 사람이 나에게 상처주지 않고 배신하지 않을까' 와 관련한 자신감, 컨트롤 할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내적프레임은 낮은 것

내적프레임이란 '상대방에 대한 자신감',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의 프레임 정도'

, '상대방이 날 좋아한다' '상대방이 별로인 거 같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자신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내적프레임이 높은 것

'나는 얘 없어도 다른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 '얘랑 헤어지길 잘했다'라고 생각한다면 내적프레임이 상승

상대방이 매달린다거나 저자세를 보이거나, 내 프레임이 남아있다는 판단이 되면 내적프레임이 상승

내적프레임만 높아져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고프레임의 행동이 나옴

내적 프레임=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나의 가치

**내적프레임 높이는 법
'자기관리' '이론이해 '자기암시' '지침을 통한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프레임이 있다고 느끼기' '상담을 통한 자신감획득'

대체자를 만들려는 적극적인 노력'입니다. 끊임없이 만나는 사람의 표본을 늘리고, 포기하지 않는 것

**내적프레임이 낮으면?

내적프레임이 낮은 사람들은 부정적인 사고를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집착을 하게 되고 약간의 애정결핍 증세

연애상대를 볼 때에 신뢰감을 비중있게 보게 됩니다

자존심이 강합니다



3. 신뢰도

이 사람과 함께 했을때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는가?


4. 미해결 과제

미해결과제를 던질 때, 상대방에게 의도를 읽히거나 유치한 경우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안 쓰는것이 낫다.

미해결과제를 통해 당신을 떠올리는 비중 자체가 늘어나면 뇌에서는 착각을 하게 된다.
'이 사람을 이렇게 좋아했었나?'
'헤어지고 이정도까지 생각 난 사람은 없었는데... 사랑하긴 했나보다'


5. 이중모션

a. 헤어지고 몇개월이 지난 상황인데, 상대방이 친구로 지낼 수 없냐고 연락 해 온다거나, 얼굴을 보자고 하지만 재회의사를 표명하지 않는 경우-


b. 헤어진 뒤, 종종 만날때 스킨쉽은 상대가 시도하지만, 사귀자는 말은 없는 상황


c. 상대방: "난 널 정말 사랑하지만 지금은 잡을 수 없어. 얼른 좋은 사람 만나.


d. (미련이 있는 듯 계속해서 울면서) 나 너 싫어... 우린 헤어져야해. 내 번호를 지우지 말아줘.

-우는 행위는 좋은 반응
-헤어지자는 행위는 나쁜 반응
즉, 두가지 행동이 섞여서 나옴.


e. (헤어진 상황) 술취해서 전화오는 상황. 다음날이 되면 상대방은 연락한 것을 잊은듯이 행동함.


이중모션이 나온다는 건, 당신의 프레임이 높으면서 신뢰감이 낮은 상황입니다.

혹은

당신의 프레임이 낮으면서 신뢰감은 높아서, 본능과 이성이 비등비등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즉, 재회성공에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

정말 간단히 말하면, 이중 모션일 때는 이론에 나온대로 프레임 신뢰감만 지켜내면 재회 성공은 시간문제입니다.

이중모션 상황에서의 "대원칙"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 매달림 X, 설득 X, 소망적 사고의 오류 X

2. 인식하며 말하기 O (=인정, 이해, 존중 등)

3. 적절한 프레임 카운트 펀치 혹은 신뢰감 카운트 펀치


6. 가능성 제시

사랑에 빠지기 위해선 '가능성'이라는 것이 존재해야 한다

호감 = 매력 + 가능성

객프 + 가능성 제시 = 마음 훔치기 가능

중요한 것은 프레임입니다. 프레임이 높다면 상대방은 내 연락을 쉽게 넘겨버리지 못합니다

6.5 매력의 3 요소.

객관적 + 주관적 가치 + 신뢰감


7.피자이론

본능적으로 피자를 원하지만 이성적 판단으로는 피자를 버려야 함

이중모션과 엮어서 생각해보자

8.스위치 이론
​스위치 = 상대방이 나를 보고 반한 포인트
헤어짐이나 이별의 문제를 겪고 있다면 그저 자신의 스위치가 무엇이 꺼져있는지 살펴보고, 이 부분을 보완하면 그만입니다.

a. 연애위기, 이별통보의 상황이라면 스위치 이론을 떠올려야 한다.

b. 자신의 문제 스위치를 발견하였다면, 이 부분을 저자세를 보이거나 매달리면서 말해선 안 된다.

c. 더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은 모습을 보인다. 찌질한 모습, 힘들어하는 모습 등을 보여선 안된다.

d. 스위치를 on한 상태에서 '떠나버릴지도 모른다'는 인상을 주면, 상대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매달리거나 잡게 되어 있다.



9. 소망적 사고의 오류

'실제 증거들에 의해 상황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소망하는대로 이뤄질 것이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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