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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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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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4년만에 대단히 실망한 후기입니다

alice17

30프로만 믿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는 잘된분들만 쓰겠죠..
저는 4년 가까이 상담사 4분과 상담했었는데요..
딱 손수현 상담사님만 만족스러웠어요
다른분들 상담은 받고 나서 좀 뻔하고 유치? 하다는 느낌? 이거나 상황파악이 안되는 느낌?
중간에 남친이랑 재회하고 나서 물어봐도 상담사님들이 파악한거랑 많이 달랐구요
(재회는 손수현 상담사님 덕분에 했어요)
그치만 달리 의지할데가 없어서 붙잡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첨엔 하라는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적으론 잘 안됐고 그래서 나중엔 제가 안지킨것도 있었어요

손수현 상담사님이 워낙 만족스러웠어서
그냥 전체적으로 아트라상을 좋게 보려고 노력
했던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은 개인적으로 아트라상에 너무 불쾌하고 서운한 감정이 들어서 그만하려고 합니다.

에프터메일을 보냈는데.. 그냥 그동안 있었던 일을 있는 그대로 쭉 쓰고 도움을 요청했는데 제 상황을 마음대로 단정짓고 거절감을 느끼게 하더라구요. 환불 운운하면서.. 전 환불 요청한 적도 없는데요. 짜증을 냈거나 불만을 표시한것도 아니고 저의 달라진 상황만 썼을 뿐인데..

지침을 줄 수 없다면 그냥 객관적인 이유를 들어 여기 정책상 불가하다는 점을 설명해줬으면 되었을텐데.. 저의 상황을 단정짓고 나서 신뢰 거짓 특혜 라는 단어를 쓰면서 너무 불쾌하게 거절을 하더라구요.
전 거짓말한거 없거든요? 오히려 아트라상 믿고 솔직하게 제 상황 제 마음을 다 털어놓은게 지금 너무 후회돼요.. 뒷통수 맞은 기분?
어차피 거절당해서 속상할건데 욕까지 먹으면서 거절당하는 기분드는거 있잖아요.. 나는 믿는 친구라서 다 털어놨을뿐인데.. 얜 왜 나한테 화를 내지?
그런 어리둥절한 기분이요.

개인적으로 심리상담에 관심도 있고 많이 받아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었어요.
특히 생색을 내면서 환불해주겠다는 말을 하는 부분에서 상처받았어요. 환불 이야기는 꺼낸적도 없거든요. 오히려 에프터로 불가하다면 새로 상담을 요청하겠다고 했지..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 상담사라는 사람이 이별로 힘든 사람에게 꼭 그런식으로 표현하셨어야했는지.

그 상담사님 메일은 차단했구요.
관리자님에게 기분나쁘다고 항의 메일도 썼는데 답장도 없어요.. ㅋㅋ 관리자님이 바뀌신건지.. 예전엔 이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인기 많고 커지니까 변할것 같지 않던 아트라상도달라지네요..
저 하나 나간다고 신경도 안쓰겠죠. 저도 그건 알아요.

지침이나 후기는 어느 정도 참고만 하시고 본인을 믿으세요.
사람 다 제각각이에요. ㅋㅋ
상담사님 잘 고르세요.개인적으로 남자 상담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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