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내담자 분들께 올리는 내담자가 쓴 글 (이론과 발전 과정)
Psssh19
2021. 07. 01
내담자 별 케이스는 달라도 모든 이론의 등장!
#가만히있기 #이론 #이강희 #프레임 #신뢰도 #환승 #리바운드 #지침 #강력 #미해결 과제 #뇌의장난
#대체자 #본체 #마음가짐 #내적프레임 #재회 #복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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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가만히 있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유 불문 우선 이거보다 중요한건 없는거 같아 일단 이 말씀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마 상당히 긴 글이 될것입니다!
저와 다른 상황일지라도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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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심란한 마음을 잡기위해 많은노력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이 글은 재회후기는 아닙니다. 저는 우선 재회를 및 복수를 고민하는 내담자 입니다.
정신나간놈인가 싶으실테지만, 모든 후기를 보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을 저는 이 한번의 케이스에 다 있어서 저와 같은 궁금증이 많아 공부를 많이 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아마 저는 모든 이론이 다 적용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재회과정 진행중이나, 저를 먼저 생각하고 재회를 위해 재회 의지를 조금 내려두고 객관적인 시선에 좀 더 집중하게 되었네요.
이미 상담을 받으신 분들은 재회 집착에 대한 말씀을 모두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상담으로 정말 많은것을 느끼게되어, 후기를 보시는 내담자 분들께 그 과정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 글은 이론이 하나씩 등장하며 거기에 대해 꼬리를 물며 발생하는 궁금증에 대해 나열하며 작성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원이 아닙니다..!
저도 불과 3개월 전까지만 해도 모든분들과 같이 일상생활 조차 되지 않았고, 하지 말았어야 할 행동도 다 했었고, 건강관리도 급격히 나빠져 보기도 하며, 재회가 한시 급박했던 철없는 내담자 였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늘 드디어 모든 이론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게 되어 좋은 기운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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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말 제 인생에서 최고의 상담을 해주신 이강희 상담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에프터 메일도 정성껏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속이 뻥 뚫리고, 더이상의 미해결과제는 저한테 고통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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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담 전에는?
여기에 방문해주신 모든분들의 심정은 동일했을겁니다.
복수이든 재회이든 좋은 이별이든 유지이든 연애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마음이 아프셨을겁니다.
이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가장 처음으로 보게되는 말이 있습니다.
<이별을 했음에도 아트라상을 모른다면 나가셔도 좋습니다>
<아트라상은 아무나 상담을 받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셨을겁니다.
이 글들이 단순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 돈만 벌어 먹겠다는 광고수단으로만 보이시는 분들은 아마 상담을 진행해도 효과를 보지 못할겁니다.
후기에도 이런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되어 상담을 진행하신 분들은 100이면 100분 모두 칼럼과 후기공부를 정말 많이 하셨다는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문서상담이었고, 상담 대기 기간이 2주였습니다.
이 2주가 제 인생에서 가장 똥줄타는 경험이었습니다..ㅋㅋㅋㅋ 한시가 급하고 무엇보다 제가 너무 괴로웠죠..
하지만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이라도 용어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하고, 또 그 용어를 설명 할 줄 알아야 했습니다.
물론 확인은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만 공부를 안하고 그냥 답만 아시는 분들께서는 지침의 체화정도가 낮을겁니다.
그렇기에 자동적으로 대부분의 내담자들께서는 아마 블로그 및 후기들을 케이스별로 정말 틈틈히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저처럼 후기를 여러번 작성하시는 분들을 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후기의 질이 발전되어 있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근데 저는 글쏨씨가 좀 부족한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첫째로 본인의 케이스를 유추하게 되었습니다.
고프 저프 고신 저신
그리고 이 키워드를 검색 하시며 모든 글이란 글은 다 읽으시며 자신에게 추가되는 리바운드 등을 접목시키며 상담을 대기하셨을 겁니다.
상담을 진행해본 결과 이 이론들에 대한 정의조차 모르면 상담사님이 해주시는 말씀이 정말 이해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조금 과장을 했지만, 상담사님께서 풀어서 설명을 해주시니 물론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그걸 100퍼센트 수행 할 수 있을까요? 아마 문자만 보내고 행동만 취하고 반응에 대해 가슴만 철렁거리시며 불안감만 커지실 겁니다.
더이상의 자세한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블로그 및 사이트에 나와있는 공지글 및 1번 게시물 부터 읽으시면 자세한 설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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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황
우선, 제 상황만 해당되는 글은 아닙니다. 그러니 제 상황만 보시고 편식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고프 저신으로 (초기 70%) 이별했으며,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높은 프레임이지만 신뢰는 박살인 케이스 입니다.
이별 사유는 자세히 말씀드리기 힘드나, 이별의 원인 제공은 저의 실수입니다. (그렇다고 바람 등 성적 그런건 아닙니다...)
연애 시작은 상대의 높은 관심으로 시작한 고프 고신의 남자였습니다. 물론 상대도 저에게 고프레임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작부터 상황적 문제가 있어, 연애 저는 아주 긴 썸을 먼저로 제가 리바운드로 시작했습니다.
상대는 전 애인과 장기연애를 하고 이별을 했고, 그 때도 전 애인의 신뢰가 박살이 났었던 일을 겪었습니다.
그치만 연애의 목적을 두고 긴 썸의 시간을 보내며 저에게 호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상대에게 저는 매우 고프, 고신이었습니다.
저도 상대에게 호감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지라 고프레임으로 느꼈습니다. (몇년을 알고지낸 지인이었습니다.)
상대는 연애경험도 많고 또 그만큼 사소한 상처들도 많았기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저에게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대가 옛 이야기 한다고 하면 미친거 아니냐고 예의없다고 하실겁니다. 저도 받아주면서 듣고싶지는 않다. 내가 너를 이해하고 감싸 줄 수는 있지만, 너가 나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 라는 말도 했습니다.
저도 연애 초반에는 정도것 저자세도 많이 보이며 행동했지만 대신 이 모든건 저의 프신에 이로운 행동들이었습니다.
때론 다툼이나 문제가 있으면 매달리기도 했고, 단호하게 화를 냈던때도 있었지만 이별은 없었습니다. (자세한건 프레임 칼럼 참고!)
하지만 이번엔, 저의 돌이키기 힘든 한번의 실수로 이별을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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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만히있기와 매달림, 프레임, 신뢰도
우선 카톡과, 전화 말고 SNS는 끊기고 차단되었습니다.
그리고 1달이 조금 넘게 정말 모든 방법으로 매달렸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유지되었던 프레임과 신뢰도 덕분에 지독한 이중모션을 겪게 되었습니다. 자존심 발동도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겪었습니다...
이 때 가만히 있기를 알았더라면 저는 이미 재회를 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긍정적인 이중모션이 나왔지만, 제 박살난 내적프레임 덕분에 결국 재촉하며 매달림이 된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질질 끌게 되니 점점 초초고프레임이라도 애매해지게 되며 상대는 부정적 이중모션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신뢰는 이미 박살이 났고, 칼럼을 보셨다면 신뢰도는 프레임에 어떻게 연관되는지 아실겁니다.)
그렇게 상대는 어느날 갑자기 무엇인가 숨기는 듯 했고, 그 단서를 숨기는 순간 발견해 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저자세를 보이며 상대의 모든것을 편하게 만들어 버리죠..
그렇게 몇일을 보내며 상대에게 저 또한 1달 가량 이중모션을 보이게 됩니다.
이 때는 아트라상의 공부를 하고있던 시기어서 애매한 행동으로 역으로 제가 강하게 나가며 저 또한 이중모션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애매하게 가만히 있기를 통해 선연락 안하기 및 자존심발동으로 연락을 하며 애매한 이론의 이해도로 결국 다투며 애매한 나쁜 프레임 올리기로 신뢰를 올리지도 유지도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담을 신청하며 대기하는 동안 저의 가만히 있기를 통해 자존심발동의 연락들을 받게 되지만, 저 또한 이론의 이해도가 낮았기에
잘못된 가만히 있기를 하며 상대의 자존심을 더 받고 또 신뢰도 해결 하지 못하게 됩니다.
애매한 이론의 이해 및 실행은 더 혼란스럽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간격을 두고 연락이 왔기에 아직까진 긍정적이라는 분석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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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석 및 지침과 반응 + 리바운드 등장
저의 애매한 행동으로 신뢰 회복을 하지 못했고, 모든 반응은 상담전 가만히 있기를 통한 상대의 자존심 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바운드가 등장하며 상대는 이것을 숨기고 있었지만, 염탐으로 알아내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저와 비슷한 후기를 통해 두가지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그 후기를 보기 전 부터 저는 신뢰회복 어려움에 대해 생각했고, 프레임으로 이 모든것을 끝장 낼 강력지침을 수행하고자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님께서도 동일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우선 두가지의 해결책이 있고 상대의 낮은 내프와 그로인한 자존심발동, 따라서 좋지 않은 멘탈이니 행동관리 하면 기간안에 연락이 올것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내담자의 대처로인해 연락이 안 올 수도 있다. 안되면 강력지침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시작 전 부터 강력지침을 생각하고 있었고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것을 알게되며 느끼게 된 것이 바로 상담 종류별 여러가지 케이스(후기) 입니다.
모든 케이스에는 공식이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케이스별로 주시는 지침의 방향은 결국 아트라상에서 말해주는 큰 숲을 보면 똑같다 였습니다. (추상적이지만 수행하시면서 꼭 느끼시게 될겁니다)
그래서 후기 및 케이스 편식은 결코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머리로는 분명히 알지만, 내적프레임이 완벽히 회복되지 않으니 계속 잡생각만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또 아트라상에서 나온 이론대로 ‘내적프레임의 중요성 및 그로인한 내담자의 불안감과 부정적 생각’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부정적 생각과 의심자체가 없는 편이었습니다. 불안감은 저 역시 이별에 정신 못차려서 괴로워 했지만, 머리속에는 의심 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담의 가치를 아는 분들께서는 무슨말인지 아실겁니다.
그리고 위의 1번 방법을 수행함과 동시에 다시 SNS 차단당하며 기간의 반 정도 동안 기다려 보며, 아직까지 많이 끌어올리지 못한 내프 때문에 2번의 강력지침 문자를 발송하며 긴 공백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지침문자에 대해서는 무반응입니다..ㅠㅠ 근데 생각보다 좋은거 같기도 해요ㅎㅎ
지침대로 수행하는 순간 상대는 자존심 발동으로 리바운드의 존재를 살짝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리바운드에 대한 이론을 알고 있었고, 그래도 보는 순간 다시 무너졌습니다..
그치만 저는 절대 돌발행동 및 지침어기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상담을 진행 한 순간 지침을 어길 생각이시라면 두번다시는 상담을 받지 말아야 됩니다.
내담자의 발전을 위한 상담인데 시작부터 변화가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우선 리바운드에 대한 걱정은 점점 줄어들며, 리바에 대한 글들을 모조리 읽어보는 도중
과거의 저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몇년 전 저 또한 누군가에게 리바운드 였으며, 프레임의 정도를 떠나 신뢰도는 상당히 높은 리바운드 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과거의 상대에게 원래 호감형이었고, 고프 고신의 리바운드로 상대가 알아서 다가왔습니다...
그치만 이런 리바운드는 어떻게 끝나던지 이론대로 통상 3개월 정도 입니다ㅎㅎ
저는 상대의 낮은 내프와 저신뢰도로 인해 제가 이별을 고하고, 모든 연락수단을 평생 차단하고 한번도 생각이 난 적이 없었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아니었습니다 저에겐..
(내담자가 느끼기에는 본체인지 대체자인지 불안감이 클겁니다 하지만 리바운드라고 말씀 해주시면 리바운드 인겁니다! 여기서 실수하면 본체가 될 가능성만 더 높이게 되니까 리바에게 모든 신경을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그렇게 지침문자 후 일주일 정도를 보내며 어느순간 리바의 흔적이 안나타나더니 얼씨구나~ 친구도 정리 했구나~~ 그래 그럴줄 알았어~~ 근데 왜 불안하지..? 너무 빨리 끝나고 공백기는 너무 많이 남았는데...? 아.. 느낌상 리바 또 생길텐데..
네. 또 리바가 생겼습니다ㅋㅋ 아 정말 저는 촉이 너무 좋아서 참.. 쓸데없이...
하지만 지침의 효과도 효과지만 각종 후기들을 읽으며 내적프레임이 상당히 올라왔습니다. 완벽은 아니고..
이 긴 시간동안 집순이로 지내고 있지만 생각을 바꿔보니 이렇게 조금 쉬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별의 아픔도 적당히 느껴보고 저를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심리에 대한공부를 하며 저도 모르게 재미를 느끼고 있었던 겁니다ㅋㅋ
그리고 이론에 대해 점점 많이 알게되어서 소설도 많이 안쓰게 되고 불안감도 금방 가라앉히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했습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그냥 칼럼과 후기를 봅니다.
대신 꼭 이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게 뭔데?’ 그래서 지침따르기 밖에 없으니 불안하든 어쩌든 시간낭비인 것을 알기에 금방 진정이 되었죠.
그리고 얼마 후 상대는 또 약간의 리바가 있는듯한 행동을 보였고, 이거 느낌이 안좋은데~ 싶은 순간!
바로 이제는 대놓고 두번째 대체자를 공개합니다~~~~ WoW~~~~
이 사람은 상대와 평소 친구관계이며 과거의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기에 상당히 고신뢰도는 확정! + 프레임도 겸비 할 수 있는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 라고 계산이 되더군요 하하하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또 내프를 내핵까지 내려갔을까요?
음... 정이 떨어집니다ㅋㅋ 이전보다 위협적인 리바인거 같다고 느꼈지만, 우선 대체자이고 본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별의 명분은 저지만 상대는 우선 사과를 받았습니다. (물론 재회여부와 연관지을건 아닙니다 저는 과정상 그랬었습니다) 근데 이중모션 중 완벽 이별도 전에 상대는 1번 리바를 썸이든 뭐든 가지고 있었고, 끝까지 저에게 알리지 않은 명백한 환승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이별을 했지만 환승에 또 환승을 한겁니다^^ 지침문자에 대해선 아직도 연락이 없고 심지어 카톡을 제외하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ㅎㅎ 심지어 차단인데도
그리고 이번 리바는 아주 화려하게 티를 내고 있더군요~ 저만 모르게~ 하지만 저는 다 보고 있죠ㅎㅎ 분석을 위해 심어둔게 있어서.. 그치만 염탐 가능하면 하지 마세요.. 내프만 아파요. 저도 가끔씩 타격입는것들 보면 어이구,, 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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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해결과제 및 리바운드2 (대체자, 본체) + 1차 에프터메일!
그리고 이상하게 느껴진 것이
이렇게 바로 티를 낸다고? 너가? 엥?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바로 티내는거 안좋아 했던 너가? 라는 미 해 결 과 제 가 생겼습니다^^
그치만 이상하게 제 마음이 크게 요동치지 않더라구요..?
새로운 리바를 보는 순간 아.. 또 환승이지만 그 짧은 순간에 정말 많이 혼자 지침덕에 앓았구나..
그래서 정말 고고고신뢰도가 눈에 들어와서 덥석 물렸구나.. 근데 프레임까지 갖출 만한 경쟁자가 될 거 같은데..? 라는 또 혼자만의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뭐 가만히 있는거만 했습니다.
공백기와 SNS관리라는 지침이 있기에 지킬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이런 상황의 변수나 문의를 위한 에프터메일을 사용했습니다.
내프가 올라감에 다음지침도 궁금하고 또 그에따라 질문사항들도 생겼고 이번에는 어떤 특성의 리바일까~ 이전에는 누가봐도 리바였는데 이번에는? 이라는 생각으로 에프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 근데 에프터 작성하면서 제가 사연작성을 생각해서 분량초과 해서 다시 접수했습니다ㅋㅋ 양식 꼭 지켜주세요ㅎㅎ
에프터를 작성하며 점점 객관화가 되어간다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순간 재회를 안한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재회를 해야하나..?
*** (제 생각입니다) 이런 상대의 모습을 보니 내프 안좋고, 자존심 강하고, 유리멘탈이고 나중에 또 그러면? 이거 장기적으로 별로인 사람인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저 또한 재회를 내려놓는 쪽으로 생각이 시작되었습니다.***
(장기적 가치 및 내적프레임, 재회 비추천 대상에 대한 글을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가능성 제시를 하게되고 부정적 반응이 나오면 스스로 희망고문당할 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며, 아 상대가 스스로 고치지 않고 이런 성격과 심리면 안되겠다. 확률을 높이는게 아니라 리스크가 있더라도 스스로 찾아오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편으로 복수지침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초강력 지침? 인지 얼마난 문자인지 제목을 정하지는 못하겠으나 리스크가 있더라도 강력한 복수의 지침을 받게 됩니다. (저에겐 복수란 상대를 괴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얼마후에 상대의 반응이 나올지는 몰라도 스스로 돌아오지 않는 이상 저는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것을 요청해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능성 또는 강력지침 주세요 했는데, 제가 어떤것을 더 선호하실지를 알고 계셔서ㅋㅋ 복수의 지침을 주셨고 공백은 무시하시고 제가 준비되는대로 언제든 발송하세요! 라는 지침을 받게 되었습니다ㅎㅎ
그 후의 예상반응도 문의 드렸지만 그건 생각 마시고 가만히만 계시면 나타날겁니다 라고 하셔서 뭐 지침문자속 과제를 제가 풀 일도 없고 제가 준비만 해서 보내면 되네요 이제ㅋㅋ
아 그리고 위에서 한 상대의 분석은 그냥 단순 저의 생각이었고, 상대의 내프 및 멘탈에 대한 진단에 대한것은 동일 했으나, 이 리바 역시 상당히 고신뢰도는 맞으나 제가 차단당햇지만 염탐으로 본 상대의 행동모두 일종의 자존심 발동 및 이중모션으로 보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답변에서는 왠지모르게 모든 부분에서 조금 납득이 어렵긴 했습니다.
머리로 이론을 아니까 그건 맞긴 한데, 아 느낌은 단순 리바는 아닌데.. 쉽게 안끝날거 같은 대체자인데.. 싶었지만 지침문자 후 상대 노래의 반응을 발견함에 따라 다른건 몰라도 아 너 힘들었구나 이별노래 안듣던 애가 갑자기 몇일동안 들었네? 그리고 날 끝까지 못보게 하는거 조차 신경쓰는거네? 만으로도 올치 본체가능성 낮은 고신뢰도 리바다!! 라고 알게되죠ㅎㅎ
이렇게 하나 하나 본인이 보는 본인의 상황에서 보이는 이론만 알아두시는게 아니라 모든 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이론끼리 꼬리를 물며 미해결과제 스스로 해결 및 상대의 심리, 내적프레임 등을 쉽게 알게됩니다.
저도 말은 이렇게 해도 오늘 처음으로 자신있게 제 판단은 이렇습니다! 하고 아니에요 신경 안쓰셔도 되요~
라는 답장을 받았네요^^ㅋㅋ
그래도 공부 열심히 했다고 상담때 부터 칭찬받고 에프터지만 상담을 한번 더 해주신거처럼 답변을 주셨네요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ㅋㅋㅋㅋ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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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분석의 거부반응과 강력지침, 재회 의지, 객관화, 복수, 내적프레임, 뇌의장난
1차에서 받은 지침문자도 칼럼에 나와있듯이 죄책감유발, 미해결과제 등이 포함된 다소 강력지침이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돌이켜보면 항상 고프마인드가 있어서 다른 후기들과 같이 음.. 타격받을만 한데 강력치고는 약한거 같은데 근데 사람이라면 이 말 들으면 고생은 하겠네 라고 생각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염탐하면 저의 상대와 같이 잘사는 모습만 보게 되면서 깜빡 속습니다.. 근데 저는 제가 집요한 성격이 있어서 상대 성격을 알지만 평소에는 눈칫밥 먹고 사는 경험이 많은 저라서 자존감 높혀주기를 많이 했습니다 평소에..
그런 저는 상대의 심리를 과연 몰랐을까요? 연애중에?? 100이면 100 알면서도 받아주기 바빳고 그치만 이별한 순간에는 제 이성이 마비되었던겁니다...
그래서 상대가 숨기는듯해도 제가 촉으로 느꼈습니다.. 돌아가면 지금쯤 재회 했겠네요ㅎㅎㅋㅋ
어쨋든 결론은 상대의 행동을 아는 저는 미세한 반응들을 다 캐치를 했고, 보고드린 결과 적중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능성 제시가 바로 들어갈 타이밍은 아니었습니다ㅎㅎ 제 프신 총 합이 아직 모지란거죠^^
가만히 있어도 매달리는 경우는 여러가지 이유를 보여주시지만 계산적으로는 프신 총 합이 재회의사가 되었다는거죠ㅎㅎ
이렇게 제가 스스로 느껴가며 단순한 재회만 해서 평생 행복할 수는 없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재회 의사가 줄어든거죠! 대신 이런 상대의 심리와 성격을 스스로 고치면 완벽한 상대가 되겟다고 생각이 들었네요ㅎㅎ
그렇게 해서 이번에는 제가 느끼기에 초강력 지침을 받게되었고, 보는순간 이건 아닌데.. 어.. 이유를 꼽을만한 말은 안떠오르고 본능적으로 이거 장난아닌데..? 이걸 보내야 한다고..? 라는 반응이 나타났습니다ㅋㅋ
이건 상대 머리속에서 평생 생각날거라고 하셨고, 와 진짜 이걸로도 반응 없으면 그냥 사람취급 안해도 되서 조금 남은 미련따위 다 자연스레 없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저도 반응의 기간 상관 없이 스스로 느낀다면 재회 다시 생각해본다고 해서 받은 지침입니다ㅋㅋ
글로는 이해를 다 했고, 상대의 반응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체화가 되고 또 조금 사악할지라도 최대한 고통스러울 타이밍에 보내려고 합니다ㅎㅎ
이쯤 되면 칼럼 중독되신 분들은 느끼신는게 있을겁니다.
‘뇌의 장난’
상담시 상담만 믿고 진행하세요 라는 후기를 보신적 있을겁니다.
재회가 되는 안되는 저희의 인생은 무조건 더 나아질겁니다.
그리고 이런걸 모르는 상대는 상담사가 내려준 지침에 타격을 안받을 수 없습니다.
뇌의 장난은 상담사님이 완벽하게 만들어 주시니, 저희는 체화하고 지침을 어기지 않다보면 반드시 내적프레임이 올라오고 상대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도 보시게 될겁니다!
그리고 최대한의 확률을 만들어 주시는 상담사님의 지침을 따르지 않고 재회를 바라신다면, 그건 그냥 운에 맡기는거고 발전은 어려운거죠..
저희는 위로의 상담이 아닌 발전, 장기적인 목적을 위한 상담을 받는것이니까요
단순히 재회 포기가 되는건 아니고 이렇게 느끼다 보니 상대의 거품 프레임과 신뢰를 낮추는 행동을 보니 재회를 내려놓는 이유를 느끼게 되었네요
사실 이미 상대의 리바와 분석을 제가 스스로 하는 상태까지 오니 정이 떨어져서 고통주고 혹여나 반성하는 기회조차 주지 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대 리바의 발생도 일종의 뇌의 장난이죠.
이별은 상대와 나 둘다 했기에, 이별을 고한 상대조차 자존감이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자존심이론에 따라서는 티를 내지 않는거죠! 저 또한 제 상대는 세상 행복한척 다 보여 주지만 전 징조를 다 잡았잖아요! ㅋㅋㅋㅋ
근데 이별하자 마자 회복을 위해 하는 상대의 행동을 보면서 정도 떨어졌지만, 역시 경험이 많은자는 사람으로 사람을 잊으려고 하는 모습에 조금 대단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미화하는건 아닙니다 환승에 대한 대가는 치루게 할겁니다ㅋ
그래서 리바도 왜 뇌의 장난으로 제가 보냐?
칼럼에서도 이미 몇번이나 설명이 되어 있듯이, 상대도 자존감이 하락하며 반대인 성향의 사람에게 역시 이게 내사랑이야 라고 느낀다는 겁니다. 물론 칼럼대로 일 시 적 순 간 동안만 말이죠! 굳이 더 설명 할 필요는 없고 칼럼읽으시는게 더 자세할겁니다!
저의 경험을 또 말하자면, 상대역시 자존감 하락했고, 내 프레임은 높지만 신뢰부분으로 인해 본능은 내가 끌리지만 나는 아니야,
어 근데 리바야 너는 나를 이해 해주고 내가 위로가되고 나랑 이야기도 잘 맞고 평소에 나쁘지도 않았네? 어쩌면 잘생기고 매력만 있어보이는 내담자 보다는 이런 신뢰의 가치가 높은게 사랑이였어! 라고 느끼는거죠 지금 제 상대의 리바가 이 상황입니다^^
하지만 본능은 저에게 있죠ㅎㅎㅎ 프레임의 정의 뭐 두 단어로 본능. 자세한 설명은 칼럼 보시면 됩니다!
나한테 끌리지만 넌 진짜 사랑이 아니야 날 힘들게만 만들어! 이렇게 이것도 순간적인 뇌의 장난에 놀아난거죠...
그리고 지침을 통해 저희는 이론에 따라 프신 총 합이 결국 완벽해지는거죠!
물론 저희가 최소한의 기간과 최선의 방법을 수행하는것은 상담사님께서 만들어 주신 지침 덕분입니다!
지침으로 각종 뭐 들을 가속화 시키는거죠!
그릭고 이런것들을 이제 제 스스로 보게 되자, 이제는 제 자존심과 자존감 즉 제 가치를 이제 스스로 지키려 하게 되고, 더 높은 등급의 상대를 찾으면 이제 더 행복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또 염탐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칼럼에 나온대로 안하셔도 되고 티가 날 반응들은 안해도 티가 나는거 같아요.
잘못하면 내프다지는데만도 오래걸려요.. 저도 3달째 칼럼 후기공부중이니까요..ㅋㅋ
순서대로 나열하며 접목시켜 말하려다보니 글이 좀 지저분 해졌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아직 100프로의 평온함은 아니지만, 재회 안되면 안되는거고~ 고통은 받아라! 입니다ㅎㅎ
저는 제가 상대에게 고프이고, 상대가 저를 절대 잊지 못할거라는걸 진작 알고 있었습니다ㅎㅎ 자만으로 보일지라도 그럴 수 밖에 없게 행동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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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무리
아직까지 진행중이지만, 어떻게 보면 마지막 지침을 받았고 반응에 대해 제 의자에 따라 재회 또는 복수를 하게 되겠네요!
부정 긍정 무반응 상관이 없게되었어요. 지금은 리바남에게 사랑을 더 주겠지만 초초초고프가 될 저는 시간이 지나며 지침대로 행동하면 메타신뢰감이 형성 될테고, 리바 이론은 항상 진리이니 연락이 오겠죠ㅎㅎ
근데 장담하는데 지금 리바남 분명히 상대 성격 못받을 겁니다 ㅎㅎ 순둥해서 참겠지만 힘들겁니다..
제가 딱 보는 순간 음.. 안어울려 역시.. 상대 스타일부터 아니야...위협적이긴 해도.. 라는 생각입니다ㅋㅋ
그리고 지금 저 역시 애마한 고프에 저신인 상대에게 재회냐 아니냐의 이중모션을 나타내고 있네요ㅋㅋㅋ
프레임은 정말 만들기 쉽네요.. 신뢰는 보여주면서 형성되지만...
재회여부, 공백기간. 언제가 되었든지 저는 프신 합에서 이길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내담자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지침 어기지 말자, 눈에 보이지 않아도 타격 받는다, 가만히 있자, 지침만 제대로 따르면 우리가 이긴다, 지금 당장 혼란스러우면 내가 할 수 있는게 당장 뭐야 라는 생각으로 공백기 보낸다, 상황이 틀어지는거 같으면 마음 너무 조리지 말고 에프터도 써보자!, 공백기는 우리에게 좋은거다!
그리고 리바는 리 바 일 뿐 이 다!’
리바는 정말 제가 단정지어줄 수 있습니다. 경험자로서 리바는 리바입니다.
지침 어기고 프신 떨어뜨리면 합리화 시켜주고 뭐 등등 각 종 이유로 본체를 만들어주기 쉽습니다..!
그러니 리바에 대한 걱정보다는 연애 자존감과 또 스스로의 자존감을 다시 찾으시는데 더 힘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노력하면 결국 재회를 위해서 한거라 현타 옵니다.. 스스로를 위해 시간 보내시는게 제일 좋으실겁니다.
저는 그냥 생각해보니 이렇게 처음 겪어보는 이별이고 그만큼 흘러가는대로 한번 겪어봤으니 이대로 느끼는대로 발전하려고 합니다
집순이도 좋아요 저는ㅎㅎ 언제 이렇게 빈둥빈둥도 해봐요ㅜㅜ 그리고 아트라상 덕분에 심리공부도 하며 제가 또 배우고 있으니 정말 유익한 시간이네요ㅎㅎ
작성하고 보니 지저분한 글이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아주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이론과 상황들이 다 적용되어 있다고 봅니다!
대신 가능성제시에 대한 부분이 빠졌네요
1치 지침 수행 후 공백동안 무반응일 경우 뭐뭐 때문이니 그때 에프터를 주면 지침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케이스별로 지침이 다를거 같아서 자세히는 서술 안하겠습니다!
저도 리바인걸 알면서 공백 반 정도 보내고 에프터 사용 했지만, 리바라는 것을 알고 또 ‘재회확률을 높이고 싶으면 지침대로 공백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단순히 확률로 재화 후 안정성이 없는 재회는 하고싶지 않아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저는 처음 70에서 리스크 발생하는 1차문자 발생하고 이번 에프터에선 55프로로 감소했습니다.
이건 상담시에 감소하는 지침이기는 하다고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SNS관리 발악하시면 나쁠건 없지만 지침대로만 관리해도 타격은 받아요ㅎㅎ
저는 고프이면서도 프레임에 이렇게 집착하고 또 본능적으로 질투유발만 하고 있네요ㅎㅎ
물론 솔로일때 제 스타일을 다시 돌이켜 보며 제가 하고싶은대로 관리중입니다!
이별의 고통에 잠 못 이루시고, 일상이 무기력 하신 그 감정 너무 공감합니다..
그치만 재회 및 발전을 하고싶은 우리를 밀어내고 떠나가는 상대는 저희를 배려하지 않고 있으니 저희도 일단 털고 일어나봅시다! 주저 앉아만 있으면 돌아오던 상대도 다시 돌아가니까 이 시간 조금만 느끼고 다시 가치있는 멋쟁이 이쁜이들로 돌아가요 다같이ㅎㅎ
글솜씨가 부족헤서 난잡해졌지만 여기까지 읽어 주셨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좋은 날만 보내시고, 냉방병 조심합시다 여름이니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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