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하서영 선생님 / 저프고신 / 70% / 1차지침
겟킬러
2021. 06. 14
이글은 지금 제가 흔들려서 멘탈 잡으려고 쓰는 글입니다
더불어 지금 실수한게 있어서 에프터메일 보낼까 말까 하고는 있는데
지금 이 타이밍에 쓰면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안쓰고 있습니다.
꼭 필요할때 쓸려고 반응이 오면 쓰려고 하는데
흠...(솔직히 선생님이 이거보고 잘못하고 있어요1! 하고 연락해주신다면 하는 상상을..ㅠ,ㅠ)
제 여친은 저랑 같은 모임 사람인데
일단 전 지금 1차지침을 보내놨는데 마음다잡고 보내려고 했는데
상사랑 술마셨다가 훅김에 1차지침을 보내버렸습니다.
그래도 잘 보냈으면 다행인데 실수로 이름 넣으라고 xx해놓은 부분을 수정 못하고 그냥 보냈습니다
바로 삭제하고 이름으로 바꾸고 보내긴 했는데...그친구가 삭제해도 볼수있는 방법을 알더라고요...
그래서 불안불안 하긴 한데 일단 보내고 지금 6일정도 지났습니다.
답장은 자존심을 부린건지는 모르겠는데 덕담인거는 같은데...이건 에프터메일로 물어봐야겠죠...
(세부적으로 올리고 싶은데 그건 지침을 받은 내용을 적는거 같아서 세세하게는 못쓰네요..)
다른건 실수없도록 신중하고 노력하려 합니다.
지금 뭔가 지금 지침을 잘못 이행하고 있는거 같은 느낌에 불안불안해서 멘탈 잡으려고 쓰는 후기글입니다.
(아마 그렇게 느끼는건 여친이었던 친구가 너무 잘 지내는 모습이 보여서 이겠죠..정말 신경 1도 안쓰는 모습이 보이니..)
공부해서 고프고신 되자고 서영선생님이 말해주셨는데 이렇게 흔들려서야,,,, 마음 다잡고 다음 후기는 희망적인
좋은 모습으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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