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재회 상담 후기

베스트 후기

재회 상담 후기

1차 지침 실패 후기

이겨내1234

안녕하세요. 저는 저프저신/60% 였습니다. 재회 블로그 글을 읽다가 아트라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타 사이트에서는 "재회 컨설팅 다 사기다." "재회 운운하지 말고, 다른 남자 만나라.""정말 도움 받고 결혼 했습니다."
긍정적, 부정적 댓글을 봤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댓글을 단 사람들은 진짜냐고 채팅을 했고, 아트라상에 상담 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론 공부도 제대로 숙지 안 했고, 지침을 이해 못 하고 급한 마음에 지침을 보냈습니다.
무반응이라고 예상 했는데 미친듯이 걸려오는 전화에 깜짝 놀랐고,
마음이 흔들려서 결국 받았습니다. 패닉이 왔고, 다시 이별 1일차의 고통을 맛봤습니다.
이론을 제대로 읽고, 내프 관리 제대로 할 걸.. 후회가 되었습니다.

지침, 이론을 제대로 이해 못 해서 내프는 망가졌고, 어제는 욱 하는 심정으로 상대방에게 매달리고 싶었습니다.
그거 내 진심 아니라고. 그러다가 또 후회를 해서 고통스러운 악순환을 반복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미해결 과제 지침을 보내고, 상대방이 아닌 내담자인 제가 미해결 과제가 생기고 애프터 메일을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강남역을 몇 바퀴 돌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역에서 내려서 걷고 또 걸었어요.
다리가 아프고 피곤해서 잠이 오고, 새벽에 일어나면 다시 방 안을 몇 백 바퀴를 돌았습니다.

게다가 4일동안 나태해져 내프 관리가 안 되었던 저는 상담사님이랑 약속 했었던 행동 지침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예쁜 몸매 만들겠다고 했는데 내프 관리가 안 되어 밥이 안 넘어가고 며칠 동안 물만 마셨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샐러드, 계란을 먹으면서 다시 식단관리 일기를 썼습니다.

매일 이별 유트브 컨텐츠만 보다가 아트라상 상담을 믿고 기다리면서 운동, 봉사활동, 운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침을 어긴 이후 운동도 나태해졌고, 저는 매력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지침 어김, 나태함, 떠먹여주기를 바랬던 마음 등등.
문제를 반성하고 프레임이 떨어졌던 부분을 극복(몸매 관리, 애정결핍 등등)하려고 합니다.
재회의 성공이냐 실패냐 목적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이 될꺼에요.

1차 상담 받아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결심했던 거 이루게 되면 2차 상담 신청 하겠습니다. ㅎㅎ
그때 2차 환불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상담사님, 관리자님 약속 했던거 지킬께요. 감사합니다.


게시글 삭제

게시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scroll-upscroll-down
채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