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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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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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영 상담사님 / 지침 반응 후기 / 도와주세요

jieun971007


쌤제가 에프터매일 보내놨는데 글자수가 제한이 있을거 같아서
여기에 마지막 순간?을 적어두려고요
참고해주세요...
저 진짜 멘탈도 나가고 진짜 너무 슬퍼미칠거가타요....



전화를 끊고 진짜 멘탈이 완전깨졋었어요.. 그래서 울기도하고 그냥 이제 다 망한거같고 그래도 오해는 제대로 풀어줘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아까 전화할때 어제 나도 술도 먹었었고 오해도 제대로 풀지 못한거같아서 연락남겨

오빠가 얘기했던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복잡해서내가 아까 전혀 해답을 하지않았던거 같고 그걸로 오빠가 오해를 하고있을거같아서

사실 오빠랑 헤어지고 그러니 주위 사람들이 소개 받아봐라고 해서 알게됐던거였어 그래서 같이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얘길하게 됐었거였어 그러면서

오빠가 나한테 배려해준 행동에 대해서 생각이 났고 내가 여태껏 오빠가 노력해준것에 대해서 고맙다고 말못했고 어리광만 부려온거같아

그러니 오빠 입장에선 내가 알아주지도 않으니깐 나랑 연애하는게 힘들었겠지 충분히 이해해 이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어

나도 처음부터 이렇게 얘길해줬다면 더 좋았겠지만 정말 오빠가 생각할줄은 꿈에도 생각은 못해서 나도 많이 당황해서 제대로 할말을 못했던거같네

오빠도 헤어지고 많이힘들었던거같은데 힘들었겠지

나도 헤어지고 오빠가 시간이 지나면 마냥 잊혀질줄만 알았는데 우리 만나면서 좋은기억들도 많이 나고

누굴 만나도 오빠 생각 많이 나더라 이거보게 된다면 전화한통 해줘'(소개하고 한건 제가 지침에 대해서 생각해둔거예요)





이렇게 남겼고 상대방은 전화는 무슨일로 라고 얘기해서 전화를 얘기 햇음 한다하니 잠시후 전화가 와서 전화를 했고

제가 아까는 어제 나도 술을먹고 오빠가 다짜고짜 화를 내길래 나도 당황스러워서 말을 하지 못 햇지만

나도 그날 그렇게 얘기 한거 남자가 생긴게 요점이 아니라 내가 그사람을 알게 된건 있지만 나는 오빠한테 내가 그동안 고마워하지못햇던거

그런거에 대해서 얘길 하고싶었던거고 누굴만나도 오빠생각이 나더라 그러니 그걸말하는 이유는 뭐냐고 묻길래

제가 거기서 부터 매달려버렸네요 오빠는 어떠냐고 라고 햇고 상대방은 나는 이미 그 지침이 왔을때 너에게 진짜 정이 떨어졌고 이미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니가 그렇게 생각했으면 나에게 그렇게 지침을 보냈으면 안됐다고 생각해서 제가 그래도 어제 화를 낸거면 일말의 감정이라도 있는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고 나도 생각이 계속 났기에 이렇게 말한거다라고 얘기햇어요.

상대방이 이미 그때 자기는 정이 떨어졌고 미안하지만 나는 그렇게 말한 순간부터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나는 내가 연락한것도 그래도 나혼자 생각해서 더 나쁜년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단 니가 진짜 그런마음이 였는지 들어야 판단할수 있을거같아 연락을 한거고 그런건 아니라고 들었으니

다행이고 그만큼 나쁜년 쓰레기는 아니고 그래도 나랑 사귀는동안은 진심이였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 만약 나와사귀면서부터 연락을 해왔으면 나는 정말 너를 쓰레기라고 생각 할 셈이였다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내가 아니라고 오해라고 설명도 했고 그건 오해였던거 설명을 했다고 얘길하니 그럼 니는 그냥 그사람이랑 만났고 잘될거같아서 나를 차단박고 좋은일이 생길거같다고 한거아니냐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냐고 해서 저는 그냥 나도 오빠랑 사귀면서 내가 바뀌지않으면 아무소용이 없다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바뀌고 싶은마음도 있었고 그냥 나도 이제 잘 잊고 살려고

그렇게 얘기한거 같다고 하니 자기는 다 내상황에서 좋게보려고 변명하는걸로 밖에 보이지않고 이해가 되지않는다 나도 문맥을 읽을줄알고 해석할수 있는ㄴ데 그상황에서 너는 그냥 딴남자생겨서 갈거니깐 차단도하고 좋은생길거다 라고

얘기한거아니냐 나는 니가 그렇게 말한게 너무 이해가 가지않고 도라인가 생각도 했었다고 적어도 니가 이렇게 나올거였음 이렇게 지침을 보내선 안됐엇지 나도 처음에 잘해주지 못한거같아 미안한 마음이컸고 나도 힘들어서 돌아갈까 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돌아간대도 내가 계속 잘 할 수 있을까라는 확신이 들지는 않아서 하지 않았던거였다. 니가 그런마음이였으면 그전에 그렇게 보낼게 아니고 먼저 이렇게 얘기햇더라면 적어도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 해볼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이미 나는 마음이 너에게 정이 다 떨어졌고 여기서 다시 만난다고 해도 또 이거 때문에 싸울것이다 그러고 이제 우리사이를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제가 중간중간에 내가 오해인거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거냐라고 얘기했고 그래 너의 생각이 뭔지 무슨마음인지 알겠어 근데 니가 그랬음 애초에 그렇게 행동햇음면 안됫다고

너무 이기적인거 같다고 그냥 너는 다른남자만나보다 잘안되니깐 미련도 남아있고 그러니 나한테 온거 아니냐 솔직히 내가 너의 심심이도 아니고 내가 그렇게 해야할 이유는 뭐가 있냐며

말을 할 수록 너를 안 좋게 볼 이유가 늘었다고 얘기하며 화냈어요.

그냥 지금 이상태가 나은거 같다며 그냥 이제 서로 다시 만나게 된다면 편하게 인사하자 할말 남아있어 하길래?

뭐... 내가 오늘말한게 오해라고 말을 했고 설명ㅇ르 했지만 오빠가 받아들이기 나름이니깐 오빠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해봐봐

라고 말하니 뭘 생각하는거라는거냐라고 말했고 복합적이라고 말하니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좋은일 생길거 같기도 에대해서 그렇게 얘기한 이유가 뭐냐고 그게 나 엿맥이려고 햇던거 아니냐며

화내며 나를 안좋게 생각ㅇ할 이유가 더 생긴다고 얘기햇고

나도 얘길 할만큼햇고 나머지는 오빠의 몫이라고 생각해 나도 어제 오빠 오해를 풀어주지 못 한거같아서 얘길 했고 그래도 얘기해보자는 마음에 얘길한거다

그렇게 생각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랏다고 그냥내가 미숙하게 대처해서 화가 많이나고 상처를 많이 준거 같아 미안하네 그래도 나쁜 마음이 아니엿다는건 알거라고 생각해

라고 말하니 상대방이 그래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얼굴을 보던지 하자 울지말고 진정좀해 하며 전화를 끊었어요...



그냥 저는 일주일정도지낫고 이제는 들어봐도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에 처음 통화를 했던거였는데 제가 멘탈이 나갓고

이렇게까지 했네요... 지침도 잘먹힌것만 같앗는데 저의 상대방은 아니였나봐요 아예 그냥 정이 나가 떨어졌대요

저이제 어떡하면 좋죠.... 서영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혼날거같은데 진짜 다 눈에 안들어와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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