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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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으면

푸른바다ss

먼저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표님.



감정적으로 대응하면서 후기 삭제나 하고 블랙처리하고 그러지 마시구요.


배달의 민족에 올라오는 개인음식점도


리뷰에 음식이 맛이 없었다면 죄송하다며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었던 거 같다며


상황에 맞게 보상을 해요.


한낱 음식도 그런데 사람의 마음을 다루고 예측한다는 분이 고객에게 깡패질을 하나요.


한때 고객이었고 그 이전에 내담자였던 사람에게


역으로 후려치고 고통을 주라고


아픈 인생사와 연애사를 하나하나 눌러담아 적는 게 아닙니다.


대표님은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방법을 세상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인 거 같아요.


그렇지만 불행히도 그릇은 그다지 크지 못하신 거 같아요.


변명하고 실드치고 역으로 후려치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통하고 있고, 이기고 있으며


모두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착각하지 마시고


똑바로 사세요.


쟤가 거절 당한 고통 때문에 저러는거다.

(상담사들끼리 뒤에서 얘쟤하는 거 흔한 일인거 같더라구요. 친구 소개했다가 그런 말이나 전해듣고 그 때도 대표님한테 받은게 많다 생각하고 지지했었죠.)

사실은 내 프레임 높은 상황인거지 ㅋㅋ

이런 소리 나올까봐 저도 실드하나 치고 갈게요.


무슨 착각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여기 댓글이든 연락이든 뭐든 다시 대표님하고 접촉하고 싶어서 글을 쓰는 게 아니에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별다른 효과를 못 봤다는 후기도 그냥 두는 게 흔했는데

그 때는 그나마 여기가 순수했던 거 같고

이젠 불만스러운 후기가 올라오면 그냥 삭제 처리가 되더라구요.


여기는 이성적이고 선한 사람들의 집단 아닌가요?


뭐 이젠 선한 사람이라는 프레임도 슬슬 집어던지고 싶어할 때가 되긴 한 거 같지만요.


뼈 때리면 아프지만 맞는 게 성장에 도움이 될 때도 있어요.


뭐 돈 잘 벌고 잘 나가고 있는데, 남들 연애 성공시켜 주고 돈 잘 벌면서 잘 나가고 있는데


니가 나한테 무슨 조언인데 싶을 수도 있겠죠.


다 알아서 하시는 거겠지만 괘씸해서 한 말씀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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