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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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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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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 이별 후기/ 근접연애 / 확률 30%/ 서예나 상담사님

금골로캉테

안녕하세요 상담사님

상대는 20일동안 저와 썸타면서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 저에게 헌신을 요구하면서도 사귀긴 애매하다는 모션을 해서 제가 매달리다 까인 케이스입니다. 다시는 이제 저프 모션따위 안할예정입니다.

참고로 상대는 스튜어디스 준비하는 얼굴도 오이같이 길고 몸매도 겉으로만 보기 조금 좋은 백수입니다. 집에서 부모님돈이나 펑펑쓰고있죠
주제를 모르는 자존심만 쎈 지능낮고 내프낮은여자입니다
저는 제발 SNS말고 행동으로 잘 지키라고 하셨던 내담남 입니다.

그날 저도 상담사님 지침을 늦게 읽는 바람에 만남제시를 하였지만 까이고

그날 산책하다 마주쳐서 저도 순간 감정이 앞선 나머지 너 왜 남자 생겼냐 하고 찔러봤더니 상대는 혼자가 좋다고( 리바로 추정되는 남자 만나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저랑 비교해서 좋은게 직장? 그나마 스타트업정도 객관적으로 봐도 저보다 저프레임) 살짝 매달리는 행동을 했지만 상대는 혼자가 편하다며 먼저 아는척을 하고 항상 대화는 거부하는 모션을 보였습니다. 저는 물론 그럼 나 간다 하고 그냥 뒤돌아서 갔고요
공백기 기간에는 철저히 상대 관심없는 척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공백기 기간동안 이 상대방에 대한 프레임과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고요
상담사님 지침 받은 이후로 아예 SNS에 전신이 나온사진이나 상대방이 찍어준 사진등을 올리면서 여성들이 찍어준듯한

제 프레임 관리를 했고요 마주쳐도 상대방을 걱정하고 신경도 안쓰는 그저 친한 회원1로 생각하고 대했습니다

간간히 운동 사진도 올리면서( 직업도 운동쪽이고 원래 몸매 좋고 얼굴작고 이목구비 뚜렷해요)

너없이 x나게 잘산다 라고 프레임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주변에서 데이트하냐 럽스타그램이냐 할정도로 관리를 많이 했고요

sns는 원래 평소에도 많이해요


상대방은 한동안 4~6일간격으로 잠수타다가 갑자기 자존심발동이 심하게 되었는지

하루 놀러가는날 몰아서 SNS 에 갑자기 폭풍 업로드 하면서 먹는 사진만 올리고 셀카 만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제가 눈팅용으로 쓰는 부계정이 있었는데 그게 리바로 추정되는 남자에게 걸리고 맙니다 (차단당해서 빠르게 삭제)

만약 저라고 의심되었다면 제 본계정도 차단했겠죠

오늘 6.26 눈팅계정은 신기하게 우리 저프녀에게 차단당하지 않고 ,상대방과 리바는 둘이 같이 비공개로 돌린뒤

우리의 저프 자존심만높은 내프 막장녀는 오늘 동생과 카페가서 데이트하듯 찍은 사진을 올렸더니
저를 차단했네요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저프끼리 만나서 신뢰감만 주고 있는거같네요 ㅎㅎ

부계정과 본계정 둘다 저 인지 모르게 행동해서 의심만 있지 심증은 없으니 만나서 당당하게 고프레임자세로 나가야죠

차단당했는데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그만큼 제 인스타 스토리 보고 게시물보며 제가 신경쓰였다는 증거죠

아무래도 제 할거 쭉하다보면 한번쯤 연락오겠죠 거기다 상대 회원권 기간이 8월까지 남았으니 저랑 마주치면서 엄청나게 신경쓰일껍니다. 저는 물론 웃으며 인사만할거고요

아무래도 인스타에 제가 거의 하루에 두개 한개씩 그냥 생각나는데로 올리다 보니까 크게 신경쓰여서 저를 차단한 기분입니다.
심지어 좋아요는 한동안 눌러주지도 않았습니다. 즉 저를 보고는 있되 신경쓰이니까요
그만큼 제 내적 프레임도 올라왔고요

재회의지는 확실히 내프 다지는 기간동안 많이 떨어지네요 그저 복수만 잠깐잠깐 생각날뿐 상대의 가치나 태도 저프인걸 보면 그닥 이제 매력적이진 않아요

다음에는 재회가 된다면 재회후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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